공양간(供養間), 요사채(寮舍寨)


[ 공양간 ] 사찰의 주방공간입니다. 불교에서는 식사를 하는 것을 '공양'이라 하는데 자연과 뭇 중생들의 노고를 생각하며 보살로서 살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깨달음을 이루겠다는 서원을 다짐하는 마음가짐으로 식사를 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 요사채 ] 스님들과 직원들이 일상생활을 하는 장소이며, 신도 분들께서 제사를 지내시기 전에 대기하시거나, 기도를 하시면서 쉬시거나 숙식을 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