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가신 분들을 위하여 또 남겨진 분들을 위하여 마음에 담겨진 마음에 새겨진 슬픔을 추모의 글과 함께 고인의 사진들을 남겨 애도의 마음을 나눕니다.

| 하늘로 보내는 편지

2007.07.24 00:00

벌써 3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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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이곳에 온지 벌써 3년이 되었네요..

요즘 들어 부쩍 아빠가 보고 싶네요..

눈물이 나요..

힘이 들어 그런 걸까요..?

늘 힘들때만 아빠를 찾는 거 같네요..

함께 있을땐..이렇게 아빠의 빈 자리가 이렇게 큰지를 미처 몰랐어요..

후회 되네요..함께 있을 때 더 잘해 드리지 못한 점 그리고..자주 옆에 같이 못 있어 드린거..

여러가지 정말..

다시 시간을 되돌리고 싶어요..

정말 다신 그러지 않을텐데..

보고 싶어요..~소리쳐 불러 보고 싶어도 못 부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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