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가신 분들을 위하여 또 남겨진 분들을 위하여 마음에 담겨진 마음에 새겨진 슬픔을 추모의 글과 함께 고인의 사진들을 남겨 애도의 마음을 나눕니다.

| 하늘로 보내는 편지

2007.07.27 00:00

우리할아버지

조회 수 104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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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할아버지가 떠나신것도
벌써 4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할아버지가 계신곳은 좋으시겟죠?
할아버지의 유골을 모셔서
할아버지께서는 편하시리라믿고잇어요.
항상 학교에서 공부하다가도 나에게 공부하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신것은
우리 할아버지뿐인데..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는 이제 공부하라는 소리는 못들어요, 하셔도 친척,부모님뿐이고,
공부하라고 하면 항상짜증부터냇던 저는 지금 후회를 너무 많이 하곤해요
제가 이렇게 큰것도 다 할아버지께서
키워주신 것에 대하여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하죠
할아버지는 진짜 좋은곳에 가셔서 좋은분들 만나셧으면 좋겟네요.아니요 그렇다고믿죠
할아버지께서 저에게 항상 하던 말씀 영원히 잊지 않고 제 기억속에 남고는하죠..
저번주에 삼촌 함께 할아버지를 보러 도성사를
들려서 할아버지를 보고 왓죠.. 할아버지를 보고나서 너무 눈물이 나오던걸 꾹꾹참앗죠..
그래두 저희 할아버지를 보고 나면, 기분이좋고
내가 무언가를 해낼수잇다라는 자신감이 생기죠 할아버지 편히쉬세요...
그리고 너무도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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