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항상 여러분에게 열려있는 공간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이니 살아가는 진솔한 이야기들을 서로 나누시고, 궁금한 점 등을 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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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계시는지?

    그동안 안녕 하셨는지요? 얼마전 아버님(김덕영)을 도성사에 모셨는데 기억하시는지요. 아버님이 돌아가신지 2주 정도 지났네요.처음과 마찬가지로 실감이 나질 않네요. 집에 가면 아버님이 누워계신것만 같고,, 자식밖에 모르고 사신분이라 마음이 너무 아픔...
    Date2006.07.12 By김성래 Views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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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드립니다

    소문을 듣고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니 시설이 너무 잘 되어 있네요. 각 안치단별 불사 금액과 안치시 추가 비용등 알려 주세요. 혹시 방문하게 되면 자세한 설명 들을 수 잇나요. 그럼... 참 답변은 메일로 부탁합니다 yesan4525@yahoo.co.kr
    Date2005.06.08 By관심 Views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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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언니에게...

    안녕하세요? 얼마전 도성사에 안치한 이용순씨의 동생 입니다. 살아 생전에 고생을 많이 하신 분입니다. 주지스님께서 잘 보살펴 주십시요. 친 자식이 없이 평생을 사신 분이십니다. 양 아들을 정성을 다해서 키웠건만 49제도 안한다고 하는군요. 재산도 많이 ...
    Date2005.06.04 By이용천 Views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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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5월8일 엄마 49제모시고 오는길이 넘가슴아팠어요.이제는 마지막이구나하고생각하니^^; 하지만 집에와서는 맘이편해지고 근심걱정이 많이사라지더라고여^^ 엄마가 좋은데 가셨나봐여 감사하고 또감사드려여 그리고 절에가면 엄마가 웃으면서 반기는것갔아 집앞...
    Date2005.05.10 By김동운 Views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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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부전가격과 49제 하게되면 가격은!

    우연치앉게 아는분에게 얘기를들어 문의합니다 상세가격과 49제 를하게되면 위패를모시면 어떻게 가격과 기간 관리비 불사에모시게되면 준비서류등을 상세희 좀 부탁드립니다
    Date2005.05.09 By박진국 Views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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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에서 뵙게 될줄을 몰랐습니다.

    우연히 소식을 접하게 되어 들어 와 보았습니다. 아니 이럴수가 .... 혹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건강한 모습 곧 뵙게 되겠지요. 찾아뵙고 정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Date2005.02.18 By지순진 Views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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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우연한 계기로 명부전을 알게되었습니다. 종류별 가격을 문의드립니다. 수고하십시요...
    Date2004.12.16 By김인철 Views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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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악마의 병"암"과 싸우며 살고있다.

    2004년 갑신년도 달력 한장남아 있네요.금강 반야경의 가르침에 우리들의 삶을 생각도 해보고 인생에 대하여 깨닿게 해주는 지혜가 있었고 병을 이겨내고 실패로 부터 일어서게 하고 인생의 난관을 극복하는데는 부처님의 위신력과 가피력으로 일어날수 있었습...
    Date2004.12.03 By이성심 Views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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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 제사 안지내고 대신 지내는곳 없는가요

    장남인데 제사를 지낼수가없습니다 그동안 모셔 지내긴했는데 사정상 모실수가 없군요 영구히 위탁 할수있는곳 없나여 대신 할수있는것이 무었이있나요 그리고 있다면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요 절에모실수있다고 듣긴했는데 알고 싶습니다
    Date2004.09.17 By이정숙 Views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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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No Image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궁궁한점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친구의 아버님이 이승에서의 삶을 마감하실것 같아서 미리 준비를 해야 할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모자람 없이 보내드리는게 아들된 도리인줄은 알지만 그리 넉넉한 형편이 아니...
    Date2004.08.25 By박명교 Views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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