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항상 여러분에게 열려있는 공간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이니 살아가는 진솔한 이야기들을 서로 나누시고, 궁금한 점 등을 글로 남겨주세요.

  1. ♣ 가족을 위한 기도 ♤

    ♠♡ 가족을 위한 기도 ♤♥   나보다 가족을 먼저 생각하는 여유를 주시고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며 믿음으로 하나되게 하소서. 물질적인 풍요보다 마음의 풍요가 소중함을 느끼게 하시고 이기적인 마음 때문에 서로에게 고통을 주지 않도록 하소서. 없는 것에 대...
    Date2018.09.01 By도성사 Views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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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즐거운 하루 ##

    사람을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 갈피에 끼워 놓은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어 숨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합니다.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 여정의 길에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
    Date2018.07.20 By지명화 Views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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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생각하는 인생의 하룻길>>

    우리는 처음부터 가지고 있던 것은 없습니다. 모든 것은 하나, 둘 만들어 가고 있을 뿐입니다.   하나, 둘 쌓이면서... 버릴 것은 버리고, 떠나야 할 것은 떠나 보내고 하는 것입니다.   시기와 환경 그리고... 마음이 어느 지점에서 머물러야 할 지가 중요한 ...
    Date2018.06.01 By도성사 Views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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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덮어주는 사람**

    어느 날~~~>>> 한 젊은이가 묵상하며 산에 올라 가던 중 길에 튀어나와 있던 돌에 걸려 넘어졌습니다.   이런 돌덩이가 왜 사람들 다니는 길에 있으면서 괴롭힐까..??   젊은이는 삽으로 돌부리를 캐내기 시작했습니다.   파 헤치자 점점 돌의 크기가 드러났습...
    Date2018.04.27 By도성사 Views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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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살다보니 알겠더라...!!!

    살다보니 알겠더라   떠오르는 수 많은 생각들 속에 한잔의 커피에 목을 축인다.   살다보니 긴 터널도 지나야 하고 안개 낀 산길도 홀로 걸어야 하고 바다의 성난 파도도 만나 지더라.   살다보니 알겠더라 꼭 만나야 할 사람은 만나고 스치고 지나야 하는 것...
    Date2018.03.04 By도성사 Views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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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인간의 정(情)

                   인간의 정 (情)   꽃은 피어날 때 향기를 토하고,  물은 연못이 될 때 소리가 없다.   언제 피었는지 알 수 없는 정원의 꽃은 향기를 날려 자기를 알린다.   마음을 잘 다스려 평화로운 사람은 한 송이 꽃이 피듯 침묵하고 있어도 저절로 향기...
    Date2017.12.07 By도성사 Views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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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ㅁㅁ 옮음을 따라 가자 ㅁㅁ

    늙어가면서 삶이 완성된다는 것은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절대시한다는 것과는 전혀 다른 의미이다   늙어가면서 겸손할 수 있는 것이야말로 내면의 완성을 향해 가는 모습이다   때로는 젊은 사람들에게조차 자기를 낮추며 그들의 의견을 경청하는 태도는 세상...
    Date2017.11.13 By선혜행 Views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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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서글픈 아버지

    서강대 모 교수가 서울시에 거주하는 대학생을 상대로 아버지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설문조사 결과... 약 40% 정도가 "돈을 원한다"라고 답을 했다고 합니다. 또한 서울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부모가 언제쯤 죽으면 가장 적절할 것 같은가? 하는 ...
    Date2017.09.04 By종무소 Views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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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가장 소중한 일

    내 생애에서 가장 소중한 시간은 지금 이 시간이요 내생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은 지금 만나는 그 사람이요.   내 생애에서 가장 소중한 일은 지금 여기 만나는 그 사람에게 기쁨과 평화며 사랑과 자비를 베푸는 일이다.   산다는 것은 버려진 자유가 아니다 은...
    Date2017.06.02 By종무소 Views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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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노년의 지혜

    친구여~! 나이가 들면 설치지 말고, 미운소리, 우는소리, 헐뜯는 소리, 그리고 군소리, 불평일랑 하지 마소. 알고도 모르는 척, 모르면서도 적당히 아는 척, 어수룩하소. 그렇게 사는 것이 편안하다오.   친구여~! 상대방을 꼭 이기려고 하지말고, 적당히 져 ...
    Date2016.12.17 By종무소 Views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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