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항상 여러분에게 열려있는 공간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이니 살아가는 진솔한 이야기들을 서로 나누시고, 궁금한 점 등을 글로 남겨주세요.

  1. 수행을 잘 하면 반드시 성공한다

    20대 청년이 엄마 손에 이끌려 절에 왔다. "왜 절에 와서 기도하나요?" "집에 있으면 엄마하고 부딫혀요.. 부딪치기 싫어서 그냥옵니다.. 사시기도만 하고 가는데 뭐 별 감응이 없네요.." 절에 다니는 불자들의 문제점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중에 하나...
    Date2013.08.31 By연심 Views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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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호박벌처럼...

    "어쩌면 전 '호박벌'이 되고 싶었는지 몰라요. 호박벌 알아요? 호박벌은 과학적으로 절대 날 수 없는 구조를 가지고 태어난대요. 몸에 비해 날개는 형편없이 작고 가벼워서 공기역학적으로 날기는커녕 떠 있는 것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죠. 그런 몸의 구조를 ...
    Date2013.08.31 By연심 Views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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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오늘의 경전 말씀

    擧衆輕之 有力者忍 夫忍爲上 宜常忍羸 거중경지 유력자인 부인위상 의상인리 모든 사람들이 업신여기더라도 힘있는 사람은 그것을 참는다. 대저 참은 것이 으뜸이며 마땅히 항상 지는 것을 참아라. 모든 사람들이 나를 무시하고 업신여기더라도 진실로 수양이...
    Date2013.08.31 By연심 Views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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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남 모르게 도와주라

    남을 도와주는 것은 착한 일이지만 자랑하는 그것은 나쁜 일입니다. 애써 불공해서 남을 도와주고 나서 자랑하면 모두 자신의 불공을 부수어 버리는 것입니다. 불공을 자랑과 자기선전을 하기 위해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불공이 아닙니다. 자...
    Date2013.08.19 By연심 Views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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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바로 이 순간이 선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마지막 단계는 뭔가요?" "과정을 즐기게. 시바나 현자들은 자주 이 철학에 대해 말했지. 그들은 웃음 없는 하루나 사랑 없는 하루는 생명 없는 하루라고 믿었네."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되는데요." "내가 말하려는 것은, 자네가 목표...
    Date2013.08.19 By연심 Views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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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오늘의 경전 말씀

    履仁行慈 博愛濟衆 有十一譽 福常隨身 이인행자 박애제중 유십일예 복상수신 인을 실천하고 자비를 행하고 널리 중생을 사랑해 제도하면 11가지의 명예를 얻어 복은 항상 몸을 따른다 자비로운 마음으로 항상 인을 행하고 모든 중생을 널리 사랑하며 아낌없이...
    Date2013.08.19 By연심 Views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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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영혼을 울리는 인격

    유명한 바이올린 연주자였던 아이작 스턴이 중국을 방문했을 때입니다. 전국에서 선발한 아이들을 모아서 만든 국립관현악단이 아이작 스턴 앞에서 연주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많은 인구 중에서 뽑았으니 얼마나 연주를 잘했겠습니까. 10살 안팎의 아이들이 ...
    Date2013.08.18 By연심 Views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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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가슴에 맺힌 응어리가 풀릴 때...

    불교는... 법당에 모셔진 부처님을 믿는 종교가 아닙니다. 우리들 스스로가 부처님이 되는 종교입니다. 만약 우리들 스스로가 부처님이 되고자 한다면 무엇보다 먼저 가슴에 붙은 응어리가 떨어져 나가야 합니다. 응어리는 두고 두고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습...
    Date2013.08.18 By연심 Views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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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오늘의 경전 말씀

    如河사流 往而不返 人命如是 逝者不還 여하사류 왕이불반 인명여시 서자불환 강물이 한번 흘러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듯이 사람의 목숨도 이와 같아서 한 번 간 사람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한 번 흘러간 강물이 다시 돌아오지 않는 것처럼 한 번 간 사람은 ...
    Date2013.08.18 By연심 Views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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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남편이 아닌 부처님

    평소에 늘 능엄주를 읽고 바치는 실행을 하면서 생활 속에서 열심 히 수행하는 보살님이 한 분 계셨다. 이분은 나름대로 마음 공부도 많이 하시고 연륜도 제법 되셨는데 남편과의 관계가 영 부드럽지 못했다. 남편의 결점이 자주 눈에 띄어 서 괴로울 때가 많...
    Date2013.08.17 By연심 Views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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