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항상 여러분에게 열려있는 공간입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이니 살아가는 진솔한 이야기들을 서로 나누시고, 궁금한 점 등을 글로 남겨주세요.

  1. 오늘의 경전 말씀

    受持身是光明幢 受持心是神通藏 수지신시광명당 수지심시신통장 불교를 받아 지니는 그 몸은 광명의 깃발이요 불교를 받아 지니는 그 마음은 신통의 창고이어라 승속을 막론하고 우리나라 불자들이 맨 먼저 접하고 가장 즐겨 읽는 경전인 [천수경]의 한 구절...
    Date2013.08.10 By연심 Views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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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의 삶,나의 기도,일체부처님께 바친 나의 육신

    저에게는 5년이란 세월은 내 생을 다 살아버린 것과 같습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목소리도 잠기고, 눈에 눈물샘이 말라 눈뜨기가 힘들고, 입관절 때문에 입을 벌릴 수가 없어 밥을 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움직일 수 있는 모든 관절은 굳어져 가고, 오른쪽 ...
    Date2013.08.08 By연심 Views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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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평화로 가는 길은...

    이 둥근 세계에 평화를 주십사고 기도하지만 가시에 찔려 피나는 아픔은 날로 더해갑니다 평화로 가는 길은 왜 이리 먼가요 한줄기 빛을 볼 수 있는 건가요 멀고도 가까운 나의 이웃에게 가깝고도 먼 내 안의 나에게 맑고 깊고 넓은 평화가 흘러 마침내 하나...
    Date2013.08.08 By연심 Views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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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오늘의 경전 말씀

    正見學務增 是爲世間明 所生福千倍 終不墮惡道 정견학무증 시위세간명 소생복천배 종불타악도 바른 견해 공부하여 더욱 힘쓰면 이것이 온 세상의 밝음이 된다. 여기에서 복은 천 배나 더 생기고 마침내 나쁜 길로 떨어지지 않네. 팔정도의 도리를 열심히 배우...
    Date2013.08.08 By연심 Views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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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00일 기도는 어떤 마음으로 해야 할까?

    우리 절엔 한 1년 쯤 전부터 우연한 기회로 알게 된 고3 수험생들이 셋 있다. 학교 에서 공부하느라 힘들고 답답할 때면 점심시간이고, 하교 길이고, 쉬는 날이고 할 것 없이 절을 찾는다. 그저 조용한 절이 좋아 찾는 줄로만 알았었는데 얼마 전 부터는 새벽...
    Date2013.08.06 By연심 Views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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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tv를 켜며...

    마음은 수천 개의 채널이 있는 텔레비전과 같다. 그리하여 우리가 선택하는 채널대로 순간순간의 우리가 존재하게 된다. 분노를 켜면 우리 자신이 분노가 되고, 평화와 기쁨을 켜면 우리 자신이 평화와 기쁨이 된다. 사람은 스스로 얼마든지 채널을 선택할 수...
    Date2013.08.06 By연심 Views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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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오늘의 경전 말씀

    自樂能捨 信敬如聖 難行能行 尊重如佛 자락능사 신경여성 난행능행 존중여불 자신의 즐거움을 능히 버리면 믿고 공경하기를 성인과 같이 하고 어려운 수행을 능히 행하면 존중하기를 부처님과 같이 한다. (발심장) 많은 사람들이 성인을 믿고 따르며 공경한다...
    Date2013.08.06 By연심 Views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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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잠시 그리고 영원히......

    가고 오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더 기다리는 우리가 됩시다 더 많이 생각했다고 해서 더 많이 생각했다고 해서 부끄러워 할 것은 없습니다 더 오래 사랑한 일은 더군다나 수치일 수 없습니다 요행히....... 그 능력이 우리에게 있어 행할 수 있거든 부디 먼저 ...
    Date2013.08.05 By연심 Views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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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다 잃어도 다툴 것인가?

    나는 남편을 매우 사랑한다. 하지만 수년 동안 그가 보여왔던 모든 결점들을 리스트로 만들어 마음에 간직하고 있다. 그 중 하나는 그가 토요일마다 골프를 치러 나가는 것이었다. 나는 아무 데도 가지 못하고 일주일 내내 아이들과 함께 있는데 남편은 그것...
    Date2013.08.05 By연심 Views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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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오늘의 경전 말씀

    道法無親疎 正不問羸强 要在無識想 結解爲淸淨 도법무친소 정불문리강 요재무식상 결해위청정 도와 법은 친하고 친하지 않음이 없고 정의는 약하고 강함을 묻지 아니한다. 요컨대 분별하는 생각을 없애는데 있어서 결박을 풀면 맑고 깨끗하게 된다. 진리는 신...
    Date2013.08.05 By연심 Views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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